저희 집에는 뿌링이라는 이름을 가진 린클이 있는데요. 강하게 키우고자 이거 저거 버리지 말라는 것도 버렸는데, 수박껍질을 대량으로 버렸더니 글쎄 냄새가 지독하게 나더라고요. 냄새를 없애려고 모든 방법을 동원하고 드디어 방법을 찾았습니다. 오늘은 린클 음식물처리기 냄새 제거 및 미생물 살리는 꿀팁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린클 2세대를 사용 중인데요. 미생물은 수분에 약하기 때문에 수분이 많은 음식물을 바로 버린다면 ‘탈취’ 버튼을 눌러 주거나, 건조한 후 버려주는 게 좋아요.
그런데 저는 바보같이 수박 껍질을 막무가내로 버리고 난 뒤에 상태가 이상해지더라고요. (꼭 따로 버리세요!!) 너무 잔혹한 상태라 찍어 놓은 사진을 찍어 놓지 못했어요.
린클 고객센터에도 물어보고, 인터넷을 뒤져서 린클 냄새 제거 방법들이 있는데요.
첫째, 레몬이나 오렌지 등 시트러스 계열의 껍질을 버린다.
둘째, 커피 찌꺼기를 버린다.
셋째, 필터를 교체한다.
이 방법들을 동원하고도 냄새가 사라지지 않더라고요. 린클이 사망하기 전에는 뚜껑을 열어야지만 냄새가 났는데, 필터를 교체했는데도 주방만 가면 지독한 냄새가 나서 토할 것 같더라고요. 탈취와 제습모드를 눌러놔도 소용이 없었어요.
이사를 앞두고 있어서 미생물을 새로 사야 하나 고민했었는데요. 가격이 무려 55,000원이나 하더라고요.
이사 가고 나서 주문해야겠다 생각하면서 일단 냉장고 정리나 해야겠다 싶어서 날짜가 지난 미숫가루 1kg가량을 탈탈 털어서 버렸습니다. 하루 이틀이 지나자 냄새가 점점 줄어들더라고요??
그런데 미생물이 하얗게 변하면서 미숫가루 색깔로 변하는데 너무 건조해 보였어요. 500ml를 하루에 한두 번씩 상황 봐가면서 며칠을 2,3일 정도 줬는데요. 점점 촉촉해지면서 그 지독한 냄새가 잡히더라고요!
여러분들도 새로운 미생물 구매하기 전에 한 번 미숫가루 구매해서 부어보시기 바라요!! 똥내에서 다들 탈출하셔서 향기로운 주방라이프를 즐기시기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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